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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코로나 현황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초대형 교회인 명성교회 부목사 대남병원 방문 사실 확인


서울 명성교회는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교인의 장례식이 있었다. 지난 14일 부목사와 다섯 명의 교인이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라고 밝혔다.

다녀온 교인들과 부목사는 자가격리를 조치했지만, 강동구 주민과 교인들은 불안감에 빠졌다.

자가격리된 5명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보건소 지침에 따라 2주간 외출을 자제할 방침이다.

문제는 격리되기 전인 16일 명성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교회측에서는 24일부터 새벽예배와 수요예배를 드리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또한, 모든 교인에게 문자를 보냈고 온라인 헌금을 진행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명성교회는 강동구 초대형 교회로 5만명이상이 모이는 것으로 확인된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COVID-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감염되면 약 2~14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도)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폐렴이 주증상으로 나타나지만

무증상 감염 사례도 드물게 나오고 있다.





2020.02.24 기준



확진환자 

검사진행 

격리해제 

사망자 

602 

8,05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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