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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일자리는

 

크게 2가지로 구분되는데

 

한인잡과 오지잡이야

 

한인잡이란?

 

한국인이 사장인 경우 혹은 주 고객이 한국인인 경우를 말하는데

 

영어실력이 부족한 친구들이 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그래서 장점보다는 단점이 훨씬 많아.

 

장점은

 

1.일자리 구하기가 쉬워.

- 호주나라 (www.hojunara.com) : 호주한인커뮤니티에서 쉽고 빠르게 구할 수 있어

 

<호주나라에서 채용/인재/과외 카테고리에서 일자리를 구할 수 있어>

 

단점

 

1.급여가 낮아

- 호주 법적 최저시급은 $18.93이지만 한인잡을 구하는 순간 $10~$12 사이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최저시급보다 한참 낮은 돈은 받고 일을 하게 돼.

 

2.직종 한계

- 한인잡은 주로 한식당에서 서빙이나 주방일을 하게 되는데 호주까지가서 한국인들과 한식당에서 한국손님들과 일하는

불상사를 초래해.  

 호주까지 갔는데 높은 급여받으면서 외국인들 사이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노력하자구.

 

오지잡이란?

 

사장님이 외국사람이거나 같이 근무하는 동료가 외국인 혹은 외국인을 상대하는 경우를 말해

 

호주를 떠날 때 목표했던 것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지잡을 구하는 것이라고 난 확신할 수 있어.

장점

 

1.급여가 훨씬 높아

-비교가 안될정도로 높아.  그 이유는 법적 최저시급 이상을 보장받게 되고 주말에 근무시 추가수당을 받게 돼.

 

2.영어 사용할 수 있는 환경

- 동료가 외국인이 들어오는 경우도 빈번하고 고객의 대부분이 외국인이기 때문에 영어가 자연스럽게 늘 수 있어.

 

단점

 

1. 구하기가 쉽지 않아

- 한인잡과 마찬가지로 호주나라(www.hojunara.com) 를 참고할 순 있지만 일자리가 많이 없어

  더군다나 영어실력이 부족하다면 더더욱 구하기 쉽지 않아.

  이게 현실이니깐 준비 정말 많이 하고 가야돼.

 

 

나같은 경우는 한인잡(식당)에서 초기 2달정도 했었고

 

이후 8개월정도를 오지잡(세일즈)를 했었어.

 

매일매일 외국인들 사이에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여서 너무 좋았고 후회없이 워킹홀리데이를 마칠수 있었어.

 

<백화점 안에 있던 내가 근무하던 회사 Happytel>

 

혹시 세일즈에 관심있고 오지잡에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면 편하게 물어봐.

 

 

호주 도착 후

 

먼저 하게 되는 일은 뱅킹과 통신사 선택이야.

 

오늘은 호주에 대표적인 두가지 은행인 NAB 와 Comomnwealth 에 대해 알아볼게.

 

먼저 나는 NAB를 개인계좌로 사용했고 비지니스계좌로 Commonwealth 를 사용했어.

 

사실상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하니깐

 

도착 후 가까운 은행에 가서 개설하는걸 추천해.

 

참고로 NAB 는 계좌이체시 수수료가 없어서 부담없이 사용했었어.

 

또 이자가 달에 한번씩 들어오기도 해.

 

은행 개설시 주의사항으로는

 

영어를 잘한다면 번호표 뽑고 직원한테 궁금한걸 물어보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경우 한가지 꼭 알고 가야돼

 

그건 바로 모바일 뱅킹 연동이야.

 

한국처럼 호주에서도 모바일폰으로 계좌 이체를 하기 위해선 계좌를 개설하고

 

인터넷 뱅킹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설정해야만 해.

 

인터넷 뱅킹과 모바일 뱅킹은 꼭 잊지말고 그 자리에서 설정하고 나오도록 해.

 

 

<CommonwealthBank>
<Nab>

 

 

 

 

 

 

 

 

<2019.06.20 에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경영평가>

공공기관

 

-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으로 분류

 

 

공기업

 

-직원수 50인 이상

-자체수입원이 총 수입액의 1/2 이상인 공공기관 중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정한 곳

 

대표적인 곳: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마사회

 

준정부기관

 

-직원수 50인 이상

-공기업이 아닌 공공기관 중에서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정한 곳

 

대표적인 곳: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관광공사

 

기타공공기관(강소형)

 

-공기업, 준정부기관이 아닌 곳

 

대표적인곳: 영화진흥위원회,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시설안전공단

 

 

경영평가란?

 

매년 6~7월 경 기획재정부에서 모든 공공기관을 평가하여 S, A, B, C ,D ,E (6 가지) 로 등급으로 분류

 

등급을 바탕으로 경영 성과급 지급 

 

경영 성과급: 기본급 x ( A등급 : 420% , B등급 380%, C등급: 320% )

 

실제 퍼센티지는 부서별 평가, 개인별 평가 따라 기준퍼센티지에서 +, - 받아서 결정 돼

 

대다수 공공기관은 A~C 등급으로 평가되고 있어.

 

같은 등급을 받더라도 회사마다 다른 기본급이 다르므로 차이가 심한 편이야

 

이 경영평가와 관련해서 성과급잔치 혹은 방만경영과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 부분을 다음 주제로 잡아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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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내가 계획했던 3가지.

 

첫번째, 영어

 

-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누구나 이런 상상을 할꺼야.

 

   '귀국할 때 나는 원어민이 되어오겠어'

   '다녀오면 토익은 물론이고 토익스피킹, 오픽은 만점'

 

나 또한 그랬고. 

 

하지만, 귀국후 토익은 870, 오픽은 IH 를 획득했어.

 

영어에 관한 목표를 가지고 가는건 당연하지만 드라미틱한 변화를 '꿈' 꾸지 않았으면 좋겠어

 

따라서, 영어에 대한 목적을 '점수' 가 아닌 '수단'으로 여기고 '외국인' 과 한마디라도 더하고 어울리기 위한 도구로 

 

활용하기로 하고 준비하자

 

두번째, 여행

 

- 호주는 한국의 70배에 달하는 면적으로 세계 6위에 랭크되어 있어.

 

 그만큼 구경할만 한 곳이 참 많아.

 

 자연을 좋아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에겐 국내에서 보기 힘든 경치를 충분히 구경하자구

 

 나는 주로 시드니에서 지냈지만 골드코스트에서 보냈던 4일의 휴가는 잊지 못할 추억이었어

 

세번째, 돈

 

- 떠나는 사람들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나같은 경우 준비과정과 초기정착비용에서 약 500만원정도를 사용했던 것 같아

 

  어학원, 1달치 숙식비로

 

  준비하는 친구들은 알겠지만 호주는 시급이 매우 높아

 

  한인잡, 오지잡에 따라 최저시급을 보장받는 못받는 경우도 있겠지만

 

  최소 2배 이상이라고 생각해.

 

  난 귀국 할때 투자비용이 2배인 '1000만 원' 을 통장에 들고 오리라고 결심했었어.

 

 

 

각자 자기의 우선순위를 반드시 정하고 떠났으면 좋겠어.

 

다들 비슷한 '목표' 를 가지고 있지만 이루지 못한다면 결국 '꿈'만 꾸다 오게될 거야.

 

자 그럼 본격적으로  JAKE's 호주 워킹홀리데이 를 소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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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

 

졸업 후.

 

준비한 호주 워킹홀리데이

 

약 10개월 동안의 호주 생활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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