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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국내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

 

착한 건물주들은 월세를 받지 않고

 

수 많은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는만큼

 

정부차원에서 이번 사태로 인한 경제불안을 해소시키려고 정책을 내놓았다.

 

그 중 신차 구입시 자동차 값에 포함되어 있던 개별소비세를 5%에서 1.5%로 낮추는 방안이 포함되었다.

 

작년 12월에 종료된 개소세 인하율보다 훨씬 큰 폭이므로

 

신차 구입예정이라면 이번이 기회라고 볼 수 있다.

 

 

 

 

또한, 국내 자동차 업계는 차종 별로 할인 혜택폭을 넓혔는데 다음과 같다.

 

-현대자동차

 

●아반떼 5~7%, 소나타 3~7%, 코나 2~7%, 싼타페 4~7% 할인

●아반떼 1.5% 저금리 할부

●i30, 벨로스터 각각 50만원 할인

●10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 30만원 추가할인

 

 

 

 

-기아자동차

 

●모닝 50만원, K3 20만원, 스포티지 50만원, 카니발 100만원, K9 5% 할인

●10년 이상 노후차 보유자 30만원 지원

●생산월별 추가 할인

●만 60세 이상일 경우 모닝, 레이, K3, 니로, 구매시 20만원 지원 및 종합검진 이용권 제공

 

 

 

 

-한국지엠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자나 퇴사자, 신혼 부부, 출산 및 임신 가정, 신규 면허 취득자, 신규 사업자에게

   스파크 20만원, 말리부와 트랙스 등 30만원 추가 할인

●노후차 할인은 보유기간에 따라 최고 70만원 할인

 

 

 

-쌍용자동차

 

●블랙박스와 프리미엄 틴팅으로 구성된 패키지 무상 제공 또는 최대 100만원 할인

●전화나 온라인 사전상담객은 전 차종 1.5% 할인

●사회 초년생과 신혼부부, 신입생과 신규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10만원 특별할인

 

 

약국 1500원

 

농협 800~200

 

'반값' 수준... 가격규제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27일

 

"마스크 판매 가격은 생산자에게 구입한 매입 단가에서 운송비 등을 부과해

 

시중가에 비해서 저렴한 수준으로 공급될 것" 이라며

 

"정부도 국민들이 적정한 가격으로 마스크를 살 수 있도록 가격동향에 대해 모니터링할 것" 이라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대구와 경북에 230만개의 마스크를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 270만개를 전국에 골고루 나눠공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마스크는 공적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게되었다.

 

특히,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니 접근성을 높혔다고 볼 수 있다.

 

약국뿐만 아니라 우체국과 하나로마트에서도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으니

 

코로나19 예방에 늦었지만 적극적인 대응하려고 보여진다.

 

 

온라인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었던 마스크였지만

 

지나친 가격상승때문에 구매를 망설였던 시민들도 이번 공적판매처에서는

 

코로나19 이전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므로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물론, 500만개 물량으론 전 국민이 사용할 만큼의 마스크는 확보할 순 없겠지만

 

정부차원에서 마스크 규제에 직접 나섰기때문에

 

지난 주보단 나아질것으로 보여진다.

2020.02.24

 코로나 현황




서울 강동구 명일동의 초대형 교회인 명성교회 부목사 대남병원 방문 사실 확인


서울 명성교회는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서 교인의 장례식이 있었다. 지난 14일 부목사와 다섯 명의 교인이 장례식장을 다녀왔다" 라고 밝혔다.

다녀온 교인들과 부목사는 자가격리를 조치했지만, 강동구 주민과 교인들은 불안감에 빠졌다.

자가격리된 5명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은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보건소 지침에 따라 2주간 외출을 자제할 방침이다.

문제는 격리되기 전인 16일 명성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교회측에서는 24일부터 새벽예배와 수요예배를 드리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또한, 모든 교인에게 문자를 보냈고 온라인 헌금을 진행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명성교회는 강동구 초대형 교회로 5만명이상이 모이는 것으로 확인된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COVID-19]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감염되면 약 2~14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도)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폐렴이 주증상으로 나타나지만

무증상 감염 사례도 드물게 나오고 있다.





2020.02.24 기준



확진환자 

검사진행 

격리해제 

사망자 

602 

8,057 

18 





'코로나19의 전염 가속화'




사상 첫 개학연기...초중고 개학 3월 9일로 확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초중고 개학이 1주일 미뤄졌다고 교육부는 밝혔다.


교육부는 "앞으로 상황을 고려해 추가적인 개학 연기도 검토하겠다" 라고 추가로 밝혔다.


개학연기는 법정 수업일수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기대된다.


법정 수업일수는 유치원 180일 이상, 초중고 190일 이상이므로


방학을 줄이는 방향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차원에서 개학연기로 인한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하여 긴급돌봄이 제공한다.


현재까지 5번째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다수가 모이는 경우를 줄이기 위하여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다.


5번째 사망자(56세)는 대구에서 발생하였고


국내 38번째 확진자로 치료 중 호흡곤란으로 중증 상태를 보여 왔다고 한다.


첫 사망자 역시 경북에서 나왔고 


사망자들 중 다수가 대남병원 입원환자들로 더욱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현재, 대구지역 확진자 중 158명은 입원 치료 중이고 144명은 순차적으로 입원될 예정이다.


  1. 아이둘 2020.03.01 08:37

    학교 개학만 미루고 돌봄교실을 진행하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것도 생각해 보심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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